"저도 똑같이 망설였습니다.
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.
그래서 선택했습니다.
용감한 아마추어가 되기로."
18년간 남의 본질을
보이게 만든 사람이
이제 AI로 당신도 할 수 있게 돕습니다
기획·디자인 18년. 책 홍보, 전시 기획, 퍼스널 브랜딩. 내가 가진 스킬로 수많은 분들의 본질을 세상에 꺼내왔습니다.
그런데 정작 저 자신은 보이지 않았습니다.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발목을 잡았거든요. 그래서 결단했습니다. "용감한 아마추어"가 되기로.
AI를 배우고, 커피전문점 이름(5Pro·오프로)을 브랜드로 만들고, 에세이 책을 쓰면서 — 먼저 내가 해봤습니다. 그 과정이 지금 강의가 됐습니다.